Massive attack - Live with Me (Terry Callier)

2011.09.06 05:52 musi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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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하나의 Intense 한 곡을 발견했다. 
듣고 또 듣고.. 또 듣고.. 가사 또한 처절하다.

어제는 정말 별로인 날이었다. 별로 스트레스 조절을 잘 못하는 나는.. 어제 하루종일 불안불안.. 머리가 팽팽 돌아가고 있었다. 생각만 하지말고 그냥 해버리는게 스트레스에 훨씬 좋다는 것을 또 깨달았다.

요즘 내가 너무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다. 요즘은 아니고 사실은 몽땅 어제 였지만.. 보통은 나는 긍정적인 사고 긍정적인 생각을 늘 한다고 생각했는데..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늘 노력했는데.. 언제부터인가 늘 받아들이는 것이 부정적이다. 내뱉는 것도 부정적일 수 밖에..

공부에 집중도 못하고.. 이게 뭐람 도대체.. 내 정신을 왜 내가 똑바로 조정하지 못하느냔 말이다.

다시 한 번 더 화이팅. 정신줄을 동여매자.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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